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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 1000번 잘하더라도
컨디션 나쁠때, 갑자기 획가닥 해서 매매 규칙이고 레버리지 조절이고 한번 어길때
그때 한번이면, 그 한번이면 그 동안 번거 전부를 잃는다고
그 번것도 그냥 공기를 두손으로 모아 잡고 있었던거 처럼, 그 잠시 '아..' 하는 찰나에 모두 날라가버린다고 말하는 유튜브 영상을 본적 있는데
실제 여기글을 봐도 그렇고 맞는 이야기인게
그냥 가볍게 들어갔다 나와야지라 생각하고 들어가는 순간 갑자기 반대 방향으로 튀어버리고,
빨리 빠져 나올 생각에, 풀레버로 안해야지 라는 다짐도 어기고 물탔는데, 타는 순간 한번 더 반대 방향으로 튀어버리면
그대로 물리는거지.
그 물린게, 그 동안 잠 안자가며 1달 일한거가 30분만에 물거품이 되버리고...
'에이 설마, 되돌림 주겠지...' 하고 장 마감때까지 기다려도 평단가 까진 오지 않고 상단에서 놀다가, 애프터 장에도 갭 상승으로 다시 튀어버리고..
이러면 완전히 콱 물려서. 그 동안 선물로 번 돈으로 이것도 사고, 맛난것도 사고 그래왔다면
번돈이 0이고, 있는 돈도 모두 물려 있으니, 의욕, 식욕 뚝 떨어지면서 방구석에서 최근 뉴스나 발표를 찾아보는 신세로 전락하면서
기도하는 신세로 전락하나
언제나 그랬듯 세력들은 다 알고 너 한계까지 밀어붙여서 반대매매 청산 시키고, 그러고 되돌림 줌.
그리고 전업을 했다면, 그 인생을 되돌리기엔 너무 늦었음. 마치 예전 사법고시에 매달려서 고시원 좁은 방에서 고시만 준비하다
백발 노인네가 되버린 아재처럼..
에이.. 안전하게 하면 되지.. 뷰만 정확하고, 레버만 안올리면 돼! 이럴 수 있는데
맞긴함. 근데 시장은 매번 특이한 사례를 배출함.
아래 언급하는 사례들은 역대급 급격한 상승 각도를 짧은 시간에 보여주는 사례임.
1. 코로나 이후 미친듯 오르던 나스닥.
그 당시 만스닥은 꿈의 숫자라고 불리우던 시기 였음.
사람이 죽고, 락다운이 되서 경제가 마비 됐다고 매번 뉴스에서 떠드는데, 미국 증시 특히 나스닥만은 날라간다고??? (마치 지금 코스피 날라가는거 처럼)
그때 숏 잡았으면 탈출 못함.
2. 지금 같은 코스피.
아니 a.i 붐 열풍일때 뭐하고 지금와서 갑자기 몇달만에 두배 이상을 올려버린다고??
너무 급격하게 올라가는거 아니야? 1년 예상 영업이익이 100조 120조 계속 올라가는건 알겠는데.. 예상이익일 뿐이지
a.i 지금도 거품 아니냐면서 떨어지잖아. 너무 오른거 같은데?
하며 가볍게 숏 잡았다가, 위 마음 처럼 풀레버 진입하는 순간 절대 탈출 못함.
왜 탈출 못한다고 말하는 이유가 이렇게 코스피가 미친듯이 오르던 사례는 코스피 역사상 처음이거든. 나스닥도 마찬가지임.
3. 그 외에 골드, 실버, 구리, 플래티넘, 농산물, 유가등 사례는 넘칠거야.
즉 잠시 횟가닥 하는 그 한번에 역대급 상황과 맞물리면 너가 1년을 잘 벌었든, 어쨌든 그 한번이면 다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거지..
그리고 그 물거품의 댓가는 매우 처참하고, 그 미래도 처참함.
주식은 '에이 물렸네 시발 덮어놓고 안봐.' 이러면 언젠가는 오름. 1년이고 2년이 걸린다 해도.
하지만 선물은 그렇지 않는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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