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이 오늘 백성의 가냘픈 숨소리를 들었노라. 작성자 정보 뚱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2.25 20:20 컨텐츠 정보 4 조회 목록 본문 짐의 마음이 그늘진 골방처럼 무겁구나. 귀를 막은 자는 멀리하고 아우성치는 가슴을 가까이 두리니 짐의 나라엔 오직 자유로운 바람만 불게 하리라. - dc official App 관련자료 이전 도저히안되겟다 실버롱 청산 니케이매수진잊 작성일 2026.02.25 20:34 다음 나스닥 한번을 안내리냐 작성일 2026.02.25 20:5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