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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지배하는 족속 -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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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키안은 레바논 산맥 서안의 비블로스에서 발원했다. 그 곳의 지형상 특성은 해안과 산맥 사이의 동서 직선거리가 평균 10km 밖에 안 된다.(<-체크포인트. 조금 있다가 다시 언급함) 농사는 안 되는 땅이지만 항구로서는 괜찮아서, 페니키안은 어업->근거리무역->장거리탐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함. 그러나, 뱃일은 극도로 위험하고 거칠기 때문에 점차 범죄자들의 땅이 되었다.(원래부터 도망친 범죄자들로부터 시작했을지도) 그에 따라 페니키아인의 성향 역시 냉정한, 계산적, 실용적, 포악한, 가학적, 위선적, 이기적,동성애성향, 서열중시형 사회로 바뀌었다. 그 이유들을 각각 간략히 설명하자면) 실용기술(금융, 천문, 조선, 토목 등등)의 필요성 => 냉정한, 계산적, 실용적 성향 증한다. 뱃일을 한다1 => 바다는 극도로 위험 => 극도의 스트레스 상태지속 => 뇌파괴물질 코르티솔 대량분비 지속 => 포악성, 가학성 증가. 뱃일을 한다2 => 목재 선박을 탄 채 바다 위에서 먹고자는 생활이기 때문에 극도의 서열중시형 사회 형성된다. 뱃일을 한다3 => 서열확립할 필요가 있지만, 다들 스트레스로 미쳐서 통제가 안 되는데, 문명에서 떨어진 고립사회 => 동성애가 발생한다. (짱꺠들이 한국에 간첩으로 파견되기 전에 똥꾸멍 대줘서 정신적으로 굴복당하는 절차와 같은 레토릭이다) 상업을 한다 => 어떻게든 남겨먹어야 하기 때문에 착취적, 위선적인 성향이 증가한다. 이와 같은 상태가 지속되면 => 타민족과 원수관계 => 폐쇄적인 공동체 순혈주의 => 유전병 발생확률이 급등한다.  근데 지들끼리도 못 믿음 => 권력관계에서 밀려나간 자들이 배끌고 다른 데로 또다른 해안식민도시를 건설한다(내륙확장 x). 이러한 이유들이 수백년, 누대에 걸쳐서 점차 페니키아인의 정신세계를 형성. 따라서, 1) 종교적인 윤리개념 삭제되고, 주술적인 거래개념 장착 : "내가 비싼 제물을 바쳤으니까, 나는 폭풍 만나도 안 죽을 거야." 2) 전두엽 파괴 : 코르티솔이 초대량으로 분비되며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뇌의 30% 차지하는 전두엽이 산산조각 남.  3) 노예제도 가혹화: 돈으로 이익을 취하는 일이 일방적으로 계속되면, 결국 상대방의 추상적인 권리를 전용하여 이익을 뽑아내려는 발상에 다다름. 지들끼리도 가혹한데 타 민족에게는 가차없는 잔혹한 노동을 시켜 추가이익을 성취함. 이게 단발적인 상업거래보다 장기적으로 존나 돈이 된다는 걸 깨닫고 체계화한 나라가 카르타고. 그 전에도 노예개념은 있었으나 페니키아인 등장 전의 시기에는 노예=가혹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개념은 희박했음. 4) 근데 전쟁만 났다하면 맨날 패배: 단합이 안 될 뿐더러, 인종의 특성상 힘이 약함(손목, 발목뼈가 없음). 잠정 결론  농경목축 안되는 척박한 지역에 범죄자들이 뱃일을 하다가 상업으로 이득 봄. 사고방식이 유물론적으로 변하다가 인간까지 물건으로 보고 노예를 굴려댔지만 결국 지들이 공격당할 때마다 주변은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서 본인들이 노예가 됨. 그래도 제 버릇 못 버리고 그 나라의 금융전문기술자로 살면서, 본인들의 착취기술로 상류층에게 사치라는 단꿀을 제공하면서 그 나라의 일반 시민들을 착취하고 잘 먹고 잘 살음. 하지만 본인들이 점차 상류층으로서 정치권력까지 움켜쥐게 되면,  본인들의 착취행위가 더욱 철두철미하게 체계화되며 그 나라를 망국으로 이끌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나라가 멸망할 시기만 되면(로마제정, 대고려, 근대유럽 등) 다른 나라로 가서 그 나라 혈통 갈아끼우고 본인들이 다시 경제권부터 시작해서 정치권을 석권하는 행위를 지속. 남성학살을 통한 당대의 반란세력 말살, 여성rape를 통한 사생아들을 사냥개로 세뇌. -중화사상의 짱깨, 아메리카우선주의의 백인, 정유재란의 조선소년병, 십자군전쟁의 유럽, 동로마정복의 예니체리 등등 항상 거의 같은 수법. -사냥개들은 자신들의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를 rape한 자들의 명을 받을어 자신들의 형제들을 살육하며 희열을 느낌. 역사조작을 통한 장기적인 반항근거 말살. 일단 이렇게 됨. 카르타고, 베네치아, 중세유럽, 카자리아, (대)고려, 아즈텍, 아메리카, 일본, 페르시아, 북인도, 러시아, 서유럽, 한반도... 전부 수법이 비슷비슷함.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동일하지 않더라도 구성요소를 다수 갖춘 유사 패턴들임. 아 맞다.  광동-복건성의 무이산맥이 레바논산맥하고 지형이 비슷하다.  레바논 산맥 코앞에 길고 좁다란 해안지대가 펼쳐져있고, 코앞에 키프로스가 있지. 무이 산맥 코앞에 길고 좁다란 해안지대가 펼쳐져있고, 코앞에 대만섬이 있지. 이거 누구 입장에서는 고향생각 나는 지형이 아닐까 싶단 말이지. 여기서 문제점. 1) 금융무역자본들은 단지 기술적으로만 수렴진화 했고 혈통적으로는 관계가 없는데 내가 오해하는가? 그냥 서로 다른 민족이 수법만 긴빠이치고 페니키아인은 진즉에 씨멸족을 당했었을까? 2) 이들이 이렇게까지 적대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외계인? 기후변화에 따른 한랭계vs온열계(대충 북방계vs남방계) 갈등? 3) 이것들이 대부분 성공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손뼉도 맞장구를 쳐야... 보통 내분으로 갈라치던데 이게 쓰기만 하면 무조건 그렇게 잘 통하나?  4) 최종목적은 무엇인가? 세계단일정부같은 뻔한 얘기랑 별개로... 나는 페니키안들이 항해 존나 하고 세상을 돌아다니가 어디 남극같은 데서라도 쓸데없이 더씽(1982)이나 랩틸리언, 에일리언 같은 존재랑 빠구리를 떴나 의심함. 대체 뭘 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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