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선이의 마음을 읽어버렸다.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그래서 다른 사람과 반대로 매매한다.
예측히고 진입하고 부탁(기도)하는 순서가 일반적이지만,
나는 부탁을 먼저하고 진입하고 주면 좋고 안 줘도 알았다고 하고 쫓아가지 않는다.
손실이 아프지 않다. 마음에 닿지 못해 아쉬울 뿐..
묻기만 하지 에측은 없다.
부르면 오는 길고양이, 도망가는 길고양이, 도망치는 길고양이 쫓는다고 잡히지도 않고 다가가봤자 손에 빵꾸만 난다..
해선이는 그런 마음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월천해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