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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살자 쓴 사람인데, 정말 슬픈게 뭔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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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다 잃고 회사에서 존나 쳐울다가 유서쓰고  잠바 안 주머니에 유서 쓰고 집에 들어갔는데 애들이 아빠 왔다고 뛰어나와서 안아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주더라 감정 조절하면서 버티다가 결국에 저녁 먹다가 와이프 앞에서 눈물이 터졌는데 사실은 얘기 못하니까 그냥 아이들이 이뻐서 그런다고 둘러댔다 출퇴근 하면서 운전 할 때 어디에 갖다 박아야 한번에 죽을까 이런 생각 존나 들고 혼자서 옯매듭 이런거 찾아보고 저수지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고 내가 어떻게 해야 와이프랑 아이들한테 빚 안 넘기고 갈 수 있을까 이런거 존나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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