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손절이 나가는 이유, 최적의 매매 시간(데이 기준), 중기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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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금속(특히 골드) , 월요일 제외하면 특이한 뉴스가 있지 않은 이상 유동성이 적어서 추세가 잘 형성이 안됨.
유럽 세션 시작 시간인 16:00부터 유의미한 유동성이 나오는데, 이 때는 본업 때문에 참여 잘 못하고
퇴근 이후 미국 프리장 시간과 유럽 세션 후반이 겹치는 20:00 이후에 주로 거래함. 이유는 분봉 단위 추세가 이 때부터 잘 나와서
나는 추세매매를 주로 하다보니까 아시아 세션에서 유독 손절이 많이 나가더라.
그래서 가급적 아시아에선 아예 매매를 안하거나 본업 쉬는 날에 BB 활용 평균회귀 매매 종종 함(초단순하게 하단 매수, 중단 매도, 상단 매도, 중단 매수)
결론은 추세매매가 주된 방법이면 아시아세션은 가급적 피하는게 좋고 평균회귀가 주된 방법이라면 아시아세션을 적극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음.
1년여간 매매 데이터 분석해보니 서머타임에서 23:00 이후, 서머타임 아닐 때 24:00 이후에 승률, 수익이 가장 좋았는데 원인을 분석해보니 그 날 하루의 추세(일봉의 절반 이상)가 통상 이 시간 이후에 결정되기 때문.
미국장 개장 직후(22:30, 23:30)에는 어떤 매매 방식을 활용하든 참여하지 않는걸 추천함. 분봉 기준 위아래꼬리 모두 긴 캔들(스탑 헌팅)이 매우 자주 나옴.
개인적으로 내일이랑 모레가 가장 중요한 날이라고 생각하는데 미국, 이란협상 결과에 따라서 남은 4월에서의 큰 추세가 결정될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은 미국, 이란 모두 전쟁 지속의 이점이 없기 때문에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까싶다.
왜냐면 미국이든 이란이든 일단 협상하고 약속 안지키면 되는거거든(트럼프, 이혁수 둘 다 약속을 안지키니까)
협상 이후에는 오일 제외하고 나스닥은 본인 갈 길 갈것같음. 이미 포지션을 크게 잡아놓은 기관들이 쉽게 반대방향으로 방향을 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협상 이후 나스닥 롱 bias로 계속 매매할 것 같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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