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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패시브 포트폴리오에 대해 특별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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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m - 30%, vea - 30%, schd - 40% 이게 내 패시브 포트폴리오다. spym = s&p500 etf라고 보면 되고 vea = 미국 외 선진국 etf인데 >> 캐나다, 영국, 일본, 유럽 등의 대형주에 분산 투자하며 환은 노출이다.  즉, 이걸 들고 있는 것만으로 유로, 캐나다 달러, 파운드, 엔 등 에 노출될 수 있다는 거지  달러가 약세로 가도 나는 어느 정도 유로, 캐나다 달러, 파운드, 엔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안 된다는 말이지  컄컄ㅋㅋ schd = 미국의 고배당 우량주 하락장에서 많이 하락하지 않음. 경기방어 느낌도 약간 있음. schd에 40% 비중을 줌으로서  하락장에서 포트폴리오의 mdd가 너무 커지지 않게  하는 것이지 내 포트 지리지? 채권 / 금 이런 건 내 취향이 아니기 때문에 주식 100% 포트로 구성.  미국 외의 선진국들 주식들도 보유하면서 달러 리스크 완화, 미국 시장이 2000년대처럼 부진할 리스크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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