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신용 존나급증? GPT분석
컨텐츠 정보
- 7 조회
- 목록
본문
이런거 분석 맞겨야제 ㅋㅋ
1. 관측 사실 정리 (팩트 레벨)① 소비자신용 Flow(증가량) 가 급증
2025 Q4 / Dec 기준
Total flow 연율: 288.5
Revolving: 166.4
Nonrevolving: 122.4
→ 신규 신용 유입 속도는 팬데믹 이후 최고권 재진입② 그러나 잔액(Stock) 증가율은 제한적
Total percent change: 5~6%대
Nonrevolving은 3%대
Stock은 완만한 상승 또는 정체
→ 쌓이는 속도보다 ‘드나드는 속도’가 빠름③ 금리는 여전히 고점
카드: 21~23%
개인대출: 22%대
오토론: 7~8%
→ 저금리 유인에 의한 차입은 아님2. 구조적 분해 (원인 메커니즘)핵심 구조
신용 “수요 증가”가 아니라
신용 “의존도 증가”
이를 3단으로 분해하면:[1단] 실질 가처분소득 압박
임금 증가율 < 체감 생활비 증가율
특히:
주거비
보험·의료
서비스 인플레이션
→ 현금흐름 부족[2단] 기존 신용의 역할 변화
정상 시기:
신용 = 소비 확장 수단
현재:
신용 = 현금흐름 완충재
즉:
“사려고 빌림” ❌
“안 빌리면 유지가 안 됨” ⭕ [3단] Revolving 중심의 회전 가속
카드 사용 ↑
상환은 최소화
잔액은 줄지 않음
재차입 빈도 ↑
→ Flow 급증, Stock 정체라는 비정상 조합3. Revolving / Nonrevolving 분리 해석Revolving (카드)
고금리
단기
선택적 사용 가능
→ 여기서 증가 = 가장 질 나쁜 신호
왜냐면:
이자 민감도가 가장 높음
가장 먼저 줄여야 할 영역이기 때문 Nonrevolving
장기·고정 상환
원래는 계획적 차입
여기서도 Flow 증가 =
→ 기존 고정비(차·학자금) 리파이낸싱 또는 생활비 전이4. “왜 지금 튀었나”에 대한 구조적 설명
이건 단일 요인 아님.
3개가 겹친 결과.① 고금리 장기화 → 저축 소진
팬데믹 저축 완전 고갈
버퍼 소멸 ② 소비는 줄이기 어려운 구조
필수 지출 비중 ↑
소비 탄력성 ↓ ③ 노동시장은 아직 ‘완전 붕괴 전’
실업률 낮음
소득 흐름 “있는 척” 유지
→ 사람들이 ‘아직은 버틸 수 있다’고 판단
그래서:
파산 ❌
차입 ⭕ 5. 이 데이터가 의미하지 않는 것
중요하니까 명확히 분리한다.
❌ 소비 회복 신호 아님
❌ 경기 확장 신호 아님
❌ 낙관적 소비 심리 아님
이건 성장 데이터가 아니라 생존 데이터다.6. 구조적으로 다음에 나타나는 지표 (순서)
이 패턴의 역사적 진행 순서는 고정적이다.
1+⃣ Delinquency(연체율) 선행 상승
2+⃣ 신용기준 강화 (카드 한도 축소)
3+⃣ 소비 급랭
4+⃣ 기업 실적 후행 악화
주식은 1~2번을 무시하고 3번에서 반응한다.7. 한 줄 구조 요약
현재 소비자신용 급증은
확장의 신호가 아니라,
현금흐름 붕괴를 신용으로 지연시키는 과정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월천해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