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TR의 자본 조달 구조 (feat. g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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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MicroStrategy (MSTR, 최근 Strategy로 브랜딩 변경된 것으로 보임)의 부채 조건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아요:
부채의 대부분이 convertible senior notes (전환사채) : MSTR의 부채는 거의 전부 unsecured (무담보) convertible senior notes 형태예요. 2025~2026년 기준으로 총 부채 규모는 약 $8.2 billion 정도예요. (최근 발행 포함, 예: 0% 쿠폰 2030년 만기 $2B 등) 이자율 매우 낮음 : 대부분 0% ~ 0.75% 수준의 저금리 (또는 무이자) 전환사채예요. 투자자들이 이자를 거의 받지 않는 대신, 주가가 오르면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embedded call option)를 얻는 구조죠. 만기 구조 : 만기가 길어요. 대부분 2028년 이후 (2028~2030년대 초반)로 분산되어 있어요. 가까운 만기(putable or maturity)가 있어도 현금 보유고($2.25B USD reserve)로 커버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강조하고 있어요. 부채 조건(covenants)과 비트코인 가격 연동 여부 : 비트코인 가격에 직접 연동된 covenant나 trigger는 없어요 . 무담보(unsecured)라서 비트코인 가치 하락 시 margin call이나 강제 상환 요구 같은 조건이 발생하지 않아요. 채권자들이 비트코인을 담보로 잡고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회사 경영진(Phong Le CEO 등)은 최근 earnings call에서 "비트코인이 $8,000까지 떨어져서 5~6년간 유지되지 않는 한 convertible debt servicing에 큰 문제 없다"고 명확히 밝혔어요. 극단적 시나리오(90% 폭락)에서도 restructuring이나 추가 자본 조달로 대응 가능하다고 봐요. 현금 버퍼와 유동성 : $2.25 billion 정도의 현금/USD reserve를 쌓아두고 있어서 이자·배당 지급을 2~2.5년 이상 커버할 수 있어요. (주로 preferred stock 배당 + convertible 이자)
돈 빌려줄테니까 대신 비트코인 잘 사놔라지
세일러가 비트코인 사고싶으니까 돈 빌려주세요는 아닌거 (처음에는 이거였겠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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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천해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