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갑자기 생각이 떠올라서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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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갑자기 든 생각인데
드러켄밀러가 조지소로스 펀드에 수석매니저로 영국 파운드화 공격의 주축이였고
벤센트가 그때 주니어 였을텐데.. 그럼 드러켄밀러랑 벤센트랑 연결고리가 있는거고
이번에 케빈워시 지명자도 드러켄밀러의 패밀리 펀드에 있어서 쿠팡 사외이사도 했는데
그럼 이 3명이 친분이 엄청날것 같고.. 셋이서 존나 친할것 같엉
벤센트가 트럼프한테 워시 지명을 추천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그렇다면 벤센트가 원하는 시장의 움직임에 워시라는 동생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드네
큰 그림은 형들도 다 알테고.. 이게 안통하면 반대로 밀었다가 다시 원하는 방향으로
달러의 약세를 용인하기 위해 금가격 상승을 용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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