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선보라해서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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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개원 한무당임
오늘 대진원장이 진료해서 쉬는날임
엄마가 예전부터 자꾸 선보라해서 못이기고 나갔음
취미가 뭐냐길래 해외선물이라고 했다
분위기 싸해져서 그냥 존나 밥만처먹음
한정식인데 처음에 좆같은 밥경찰 나물만 나와서 멍때리다가
좀 뒤에 갈비찜이랑 된장찌개 나오길래 개같이 싹싹먹음.
식사하고 뭐하시냐길래 디씨 해외선물갤러리 해야한다고 하고 왔다
엄마한테 전화오는데
내가잘못한거냐? 시발 귀찮은일 생길까봐 밥값도 내가계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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