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선갤 산타 한테 선물 받은거 인증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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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명절때 혼자 있는 사람 있냐 글 올라옴
나는 명절때 친인척 안만난지 20년 넘음
48세 싱글임
글만보면 오덕후 씹모솔 같지만 세상 카사노바에 여자 사귄것만 50명은 넘음.
여자가 이젠 싫음.
재미도 없고 이벤트날 (생일 클스마스 오늘같은 발렌타인) 뭐 챙겨줘야 하고 자기전 전화하고 휴일날 어디가고 이딴게 싫어서 현재 아무도 안만나고 있음
해선과 주식 20년 해오면서 매일 같이 직업적으로 못햇던 이유는 자주 물려서임.
오늘 아무 이유도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선물을 받음
티비에서만 보던거였음
뭔가 기분이 이상했음
이런 사람이 존재하는구나 생각함.
이러니 돈을 따지.. (수익금의 일정을 나눔을 하다)
아무튼 기분이 이상한 감정이들엇음
돈을 떠나서 저런것을 아무 조건 없이 줄수 있다는 거의 대해 존경심을 표함
홍상 먹고 꼬추 계속 서면 (실제로 홍상먹으면 다름) 형이 책임져.. ㅋㅋㅋ
결론 : 대인배님 감사합니다 돈의선지자 님은 뭘해도 성공하실겁니다. 그그릇을 이런 해선갤에 까지 영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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