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월 들어 손실 씨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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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귀신에 홀린 듯.
내가 해야지 했던 매매를 안하고
버튼을 눌러보니 공책에 적어놨던 것과 반대로 진입해 있더라.
해선은 해선이고
오늘도 열심히 일하러 중요한 고객을 만나러 나는 떠난다~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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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천해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