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칭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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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머물다 보면 자연스럽게 흐름이 바뀌는 구간이 언제든 찾아옴
갑자기 기존의 트렌드, 채널, 박스가 계속 어긋나며 자신들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 개미들을 자꾸 텀
이걸 알고있는 사람도 실제로 털리기 전까지는 말려들 수밖에 없음. 너무나 자연스럽게 흐름이 바뀌기 때문.
이런 경우 경우의 수가 다양하겠지만 두가지를 설명해주겠삼 (반대포지션은 반대로 해석하셈)
1. 저항선이 많고 저항선을 계속 때리면서 저항선에 맞을때마다 급하게 하락하지만 계속 다시 기어올라 저항선을 때림
저항맞고 급한 하락을 본 개미들은 저항선에서 계속 매도를 치게되고 기관은 계속 매수물량을 확보할 수 있음
2월 9일 저녁의 골드가 이 모습이였음
이 때 결정적으로 수도없이 때리는 선이 하나 존재할텐데 이걸 갑자기 좌라락 넘어가버리는 순간 스위칭 조져야됨
근데 처음봤을땐 스위칭 못함. 한번 개털려봐야 스위칭 할 수있음.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방법임.
대신 이 스위칭은 마지막 결정적인 순간에 딱 한번 하는거임. 스위칭 두번이상 하면 망할 확률이 더 높음.
2. 직전파동의 저점을 계속 밑으로 돌파했다가 옆으로 길게 조정하고 시간 끌다가 또 이 음봉 밑으로 또 돌파했다가 또 옆으로 길게 조정함
내리꽂진 않아도 지속적으로 밑으로 돌파를 해주니 개미들이 손절라인도 잡기 쉽고 손익비 확보도 쉬워 매도를 계속 치면 기관은 계속 매수물량을 확보할 수 있음
어제 저녁의 골드가 이 모습이였음
이 때 지속적으로 완만하게 하락하면서 고점부터 현 가격까지 수시간에 걸친 고점 저항선이 만들어짐.
하지만 개미들은 밑으로 갈 목표가나 손절라인만 보기때문에 여기서 고점 저항선은 상상도 안됨.
그러다 결정적인 순간 갑자기 장대양봉과 폭발적인 거래량과 함께 가격이 치솟으며 이 저항선을 위로 뚫어버림.
이 때 바로 스위칭 갈기고 장대양봉 밑에 좀 띄워서 손절걸고 차트 끄고 산책하러 가면 됨. 이랬는데 손절났다? 그럼 그건 제우스도 못함 ㅅ1ㅂ;
암튼 이 케이스는 오히려 방향성이 확실히 나와서 1번보다 더 쉬움
"시장의 모든 변동과 모든 개별 주식의 움직임은 마치 단 한 사람의 조작 결과인 것처럼 연구되어야 한다. 우리는 그를 '컴포지트 맨'이라 부를 것이다."
"컴포지트 맨은 대중을 오도(Mislead)하는 것을 기본 전략으로 삼는다. 그는 당신이 시장에 대해 가장 공포를 느낄 때 매집하고, 가장 탐욕을 느낄 때 물량을 넘긴다."
"컴포지트 맨은 자신의 캠페인을 신중하게 계획하고, 실행하며, 마무리한다."
"당신의 목표는 컴포지트 맨의 행동 뒤에 숨겨진 의도를 파악하고, 그가 하는 대로 똑같이 행동하는 것이다."
시장은 개미를 작정하고 속여 털어먹으려규 지구 최강의 브레인들을 모아 기관을 만들어 운영되는 거래소니깐 항상 응~ 안속아~ 마인드를 장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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