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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고 갈래 원조는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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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20년전이 티비에.나오지도 않을 때 KTV를 가면 꼭 한명씩 꼬셔서 신라면 먹고 가라고 우리집에 데꼬 왔었거든. 하루는 중국말 못하는 선배 하나가 자기 여자를 너무 꼬셔서 하고 싶은데 말이 안되니 답답하단거야. 그래서 그 당시 인민폐 100장을 테이블 위에 올리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언니에게 실시간 팁을 준다 개 구라를 치고 200원 정도 줬나. 그리고 아가씨한테 우리집 가서 신라면 먹을래? 그렇게 아가씨는 나의.집에서 가볍게 맥주를 한잔 더 하고 그 선배는 아가씨가 씻을동안 내가 내방 커튼에 숨어 있으라 했어 아가씨가 씻고 침대에 누웠지 그렇게 나의 낼름이로 발끝부터 목덜미 까지 올라간 후 불을 껐지. 커튼을 치고 방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어. 자기야 나 금방 씻고 올게 그리고 한국말로 이야기 했지 5분 뒤에 나오라고 10분뒤 갑자기 방문이 열리며 난 기습적으로 싸대기를 맞았어 그리고 어떻게 됐냐고? 궁금하면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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