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겐은 고무통을 본받았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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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겐이나 노무통이나 힘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좇통령이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사법계에서 잘나가던 인물이란 공통점도 있고
그런데 그 최후가 너무 차이가 난다
고무통은 모든 것을 자신의 잘못으로 끌어안고 운지를 해서 명예를 지키고 자신의 세력을 살렸다
은어겐은 까꿍계엄을 벌이고는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고 교수형에 처할 운명에 있다
결국 스스로의 명예를 땅에 떨어뜨렸을 뿐 아니라 자신의 세력을 멸망시켜벼렸다
그렇게 답답했으면 운지를 했어야지 씨발럼이...
되도않는 까꿍계엄을 하고는 계몽령이 어쩌고 똥개 딸딸이치는 소리나 짖으며 경제가 턴어라운드하는 최적의 시점에 정권을 넘겨줬다
모든 공은 찢의 몫이 되었고 한국의 보수는 멸망했다
강남아파트사는 우리엄마도 주식 올려주니까 찢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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