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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의 실패가 주는 패배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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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해선매매가 잘풀리고 현금도 남고해서 인버스랑 비트코인에 들어갔음 완전히 최악의 조합에 들어간거임 금액으로 따지자면 레버리지가 큰 해선에서의 이익이 훨씬 크지만 해선은 데이트레이딩인 반면 인버스 비트는 끌고가는 포지션이라서 심리적으로 손실금액 이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있음 특히 인버스가 주는 스트레스가 과하게 커서 그냥 손절하고픈 맘이 200번쯤 들었는데 딱 손절치면 고점일거 같아서 그러면 충격받을까봐 청산을 못하고있음 아 이건 거의 절반은 자존심으로 버티고있는데... 그래도 인버스 숏 포지션 늘렸다 줄였다 게릴라 치면서 2월은 수익이었는데 오늘 2월도 손실전환되니까 허탈하고 진짜 탈력이 온다 내가 이거가지고 몇푼이나 벌자고 이지랄을 하고있다는 말인가? 계산을 해보면 올해 해선 수익의 20%쯤 인버스 비트 조합으로 뱉어냈음 근데도 심리적으로는 마치 손실을 본 것같은 기분임 계속 끌고가는 포지션이 계속 손실을 주는 고통은 금액 이상으로 큰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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