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골드 매수 중간점검

컨텐츠 정보

본문

지난주 강한 상승이후 월요일 상승후 조정주고 바로 다시 안움직이고 현재 박스를 만들고 있어서 아주~ 재미 없는 장세가 펼쳐지고 있어 일단 미국와 이란의 협상 변수가 원인 인것 같엉 바로 칠것 처럼 움직이더니 이제 협상하고 있으니 금리를 내려서 자산시장 버블을 만들고 그걸 통해서 트럼프는 이번 중간선거에서 승리를 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쉽사리 이란을 공격하는것도 무리라고 판단해서 인지 오늘 유가가 많이 내려왔어. 현재 금은 유가가 내려오면서 상단이 막히는 상황이야.. 오를려다가도 유가때문에 막히고 있어 이 연결고리는 불확실성이 확실성으로 바뀌면 끊어질거야. 하지만 금의 상승이 지정학적 불확실성때문에만 올라온게 아니라서 해당 이슈가 금의 큰 방향을 바꾸지는 못할꺼야 금의 가장 강력한 상승원동력은 미국의 엄청난 재정적자로 이를 타개하기위해 분명히 레이달리오가 재기한 장기부채주기의 후반부에 펼치는 패권국의 구조적 변곡점에서 행하는 일련의 정책들을 펼치고 있어, 그리고 여기서 벗어나기 위해 신흥국들은 전통적 안전자산인 금을 매입하고 있고 외환보유고 자체를 금과 달러외의 다른 대체 통화로 대체하고 있어. 그렇다면 구조적인 하락을 할 이유가 없지 물론 기술적이나 정책 제도적으로 금은 한번씩 강한 하락흐름을 만들어내기도해. 요때는 모든 자산이 빠질때니 노리다 때리면돼 협상결과 나올때까지 금은 지루한 횡보를 보일테고, 협상결과 나오면 순간 빠질수도 있지만 구조적으로 바뀐게 없어서 다시 튀어오를꺼라고 생각하고 있어. 몇일전 댓글로 남긴게 있는데, 통화시장도 트럼프 정부는 달러를 약세로 보내고 그걸통해 자국기업의 이익을 높일려고 하고 있어.  최근에 트럼프가 또 감세를 한다고 했고 이는 달러에 치명상인데, 엔 유로 보다 신흥국통화 원화, 브라질 헤알이 강세로 갈 수 밖에 없어 벤센트, 드러켄밀러, 케빈워시 이 3명이 뇌피셜로 존나 친한거 예전에 글에 썼는데 트럼프 정부의 경제정책의 핵심은 여기서 나오는것 같어.. 정말 기가막힐정도로 그들이 원하는대로 움직이게 하더라고 드러켄밀러가 소로스펀드의 수석매니저 였을때 벤센트가 주니어 였을테고. 케빈워시가 드러켄밀러의 패밀리펀드에서 일한것 때문에 쿠팡 사외이사 된거잖어.. 그럼 이 3명이 친할것 같어 이 얘기를 왜 하냐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드러켄밀러거든 이 사람은 책을 쓴 적도 없엉. 그런데 철저한 탑다운방식의 매크로 방식의 투자방식, 선물시장을 활용한 유연한 포지션 "내가 맞고 틀리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맞았을때 얼마나 크게 먹고 틀렸을때 얼마나 적게 잃느냐가 중요하다" 이게 맘에 와닿았엉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제시황/뉴스


핫이슈


회원자유토론


카카오톡 아이콘
👉 즉시, 바로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