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게 없어서 차트로 지지선이나 저항긋고 하는 사람 마음은 이해하는데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차트의 큰 흐름이 매일 보이는 것도 아니고 1년에 몇 번 있지도 않고
그런걸 볼 수 있는 사람도 많이 없거니와
그리고 지지니 저항이니 타점이니 이게 다 의미없는게
몇 번 운좋게 지지니 저항으로 먹어도 장대봉 하나 터지면 대응 못하고
손절을 한 번만 못치고 버텼다간
치명타에 가까운 손실을 받는데
그런 걸 백날 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솔직히 말해서
난 단타치는 사람들 보면 진짜 이해가 안되던데
그걸 매번 맞출 수도 없는거고
참 이해가 안된단 말이야
그 의미없는걸 왜 그렇게 목숨걸고 할까
크게 돈 버는 사람들은 결국 장기투자자들인데
선물도 그렇고
단타치는 사람들 다 뒤지고 없음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월천해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