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하다 고장났다. 수리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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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모로 오일 롱 뇌동 갈기고 100 언저리에서 물타면서 간신히 멘징하고 나왔는데 왜 이렇게 자괴감이 드는지 모르겠다.
오늘 골드 자리 보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진입 부담감 때문에 토할 것 같아서 오늘 매매 포기.
그냥 차트 끄고 하루 종일 좀 걸어야 할 듯.
지금 생각해보면 뉴비 시절에는 한 번 잃거나 본전이면 리스크 생각 그딴 거 없이
그냥 닥치는 대로 포지션 잡고 하루 종일 넣다 뺐다 반복하다 청산당하길 반복하고 소리 지르고 지랄발광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럴 용기도 열정도 없이
어떻게 하면 손실 스트레스를 안 받을까 어떻게 하면 매매 부담감에서 해방될까 어떻게 하면 리스크 없이 깔끔하게 수익 낼까
그 생각뿐이다.
매매하면서 내가 제일 두려운 건 오히려 아무 생각 없이 포지션 들어갔다가 대책 없는 클릭질 반복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그 상황.
그게 제일 두렵고 제일 고통스럽다.
그래서 오늘은 매매 안하고 하루 종일 걸을 예정.
맛집 3군데 카페 1군데 해 질 무렵쯤 집에 들어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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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천해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