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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회 초년생때 사기 당한얘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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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때였어 누군가 매매의 신이라고 매매 엄청 잘해서 맡기면 월 4% 준다는거야 그래서 초년생때 돈 넣었더니 진짜로 넣은돈에 4%씩 매달 주는거야 1000만원 넣으면 40만원이고 1억 넣으면 400만원 이잖엉 진짜 영끌해서 넣었는데 .. 이게 사기 였던거야 .. 그 유명한 폰지사기지 물론 나는 설거지때 들어갔고,, 그전에 들어간 사람들은 이미 2배 먹은 상태라서 이게 터져도 문제가 안됬었지. 사회 초년생때여서 정말 눈앞이 깜깜했어 왜냐면 그때 풀베팅했었거든... 그 이후 빚 값느라 개고생은 했어... 불베팅은 ㅅㅂ 이때도 했었네! 여튼 그 새끠 고소하고 깜빵 쳐 넣으려고 했는데 이리저리 주소 옮기더라고 그러니 담당겁사 바뀌고 그 쉐리가 최종적으로 지 나와바리 대구로 옮기길래 거기가서 수사관에 이 쉐리 구속시켜야 한다고 얘기했는데  지 애비가 대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였는데 어찌 정보가 흘러 갔는지 구속직전에 이 새끼 튀어서 그냥 지금 기소중지된지 20년 넘었네 1000억 이상 해먹고 해외로 튀었어.. 매매도 못하는 십새끼가. 아우디 R8 타고 다니고 있는척 존나한 아사회 초년생때였어 그리고 무슨 주주모임이라고 존나 추종하더라고,, 빙신들이였지,,,, 매매도 못하는 새끠를 추종하니 집은 강남에 매켈란인가에 살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여튼 그 이후로 빚값느라고 내 애들 내 와이프 삶이 존나 망가졌엉 형들 그 있잖엉... 여자들이 아들 영어유치원 보내고 그런거 나도 했었고. 강남아지매처럼 교육 올인하는거 처럼 애들 첼로 시키고 그런거 다 했다가 한순간에 이제 못하게 되는거 AI시대에 그런게 중요하지 않지만 "고상완" 한양대 나온 씌발 사기꾼 새끠 나 강남출신도 아니고 가난을 벗어나려고 정말 노력많이 했는데 서울에 봉천동이라고 아는지 모르지만 가난이 싫어서 정말 노력 많이 했는데.. 대학다닐때 7시에 도서관에 자리잡고 9시 끝날때까지 공부하고 미팅같은것도 안하고 돈 벌려고 노력했는데.. 그냥 억울한 맘이 드네.. 이제 나이 많이 들어서 그때와 같은 열정은 없지만 좋은차 타고 다니고 손실없는 무한한 매매 천재는 조심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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