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관련 아주 소소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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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호주, 캐나다들은 연기금이 가지고 있는 해외자산이 어마어마하다 주식, 채권 벤치마크 상 미국자산 비중이 높은데 미국 증시와 채권 가격이 상승하면 해당 명목금액 만큼 환헤지를 늘려야한다
근데 이런 행동이 분기말~분기초 약 20거래일에 나눠서 이루어진다.(몇몇 연기금은 반기에 한번씩만 수행하기도 한다)
보통은 분기말에 해외자산의 NAV가 확정되면 다음분기초 10거래일동안 나눠서 환헤지 하는 편이다.
여기서 환헤지라하면 USD자산을 AUD, NZD,CAD로 환헤지 즉 AUD/USD 선도환 롱이다
그래서 만약 1분에 미국증시가 존나게 달렸으면 2분기 초에 환헤지 수급이 늘어난다
참고로 캐나다계 연기금은 환헤지 비율이 별로 안높고 (앞으로 높인다는 논의다 있긴하다)
호주 뉴질랜드계 연기금은 환헤지를 30~55% 걸정도로 많이 거는편이다.
사실 각국 금리차로인한 헤지비용이나 환율 전망, 통화 베타 ,상관관계 이런걸로도 환헤지 비율을 조정하긴 하는데 이건 너무어려운개념이라 설명안한다.
내가 위에 설명한 미국증시, 채권가격 상승 하락에 따라 분기초 환헤지 수급 증감만 잘 따져도
포지션 잡는데 소소하게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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