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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사죄 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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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 조합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에서 3.1운동 107주년 강제징용 노동자상 합동 참배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2.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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