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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종, 제주 비누기업 '삼십육점오일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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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장기종)가 제주산 밭작물을 활용해 친환경 비누와 세정제를 만드는 장애인기업 '삼십육점오일도' 콘텐츠를 통해 소개했다.

장기종은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장 CEO 열전' 시즌2 4화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편에서는 제주산 밭작물을 활용한 친환경 세정제 전문 1인기업 삼십육점오일도와 박란희 대표의 경영 현장을 담았다.

2604070833457280.jpg'현장 CEO 열전' 시즌2 4화 [자료=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2026.04.07 [email protected]

삼십육점오일도는 친환경 비누와 세제를 제조·판매하는 1인 장애인기업이다. 당근과 양배추 등 제주산 천연 재료를 활용해 제품을 만들고 있다. 전문가와 협업한 디자인과 브랜딩 전략을 바탕으로 전국 판로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영상에는 비누 제조부터 마케팅 기획, 오프라인 매장 관리까지 사업 전 과정을 직접 맡고 있는 박 대표의 일상이 담겼다. 제19회 장애인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과정도 함께 소개했다.

현장 CEO 열전은 국내 다양한 장애인기업의 경영 현장을 소개하는 6부작 프로그램이다. 장기종 공식 유튜브 채널 '뎁씨네'를 통해 지난달 16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에 공개하고 있다.

장기종은 시즌2 공개를 기념해 유튜브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십육점오일도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긴 시청자 중 5명을 추첨해 대표 상품인 설거지용 고체 세제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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