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본부, 내일부터 네이버로 우체국소포 예약·결제 서비스 시작
컨텐츠 정보
- 20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우정사업본부는 31일부터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우체국 창구접수 등기소포를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에는 우체국 홈페이지나 앱에 별도로 접속해야 했으나, 이제 네이버 검색창에서 '우체국' 또는 '우체국소포'를 검색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31일부터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우체국 창구접수 등기소포를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미지=우정사업본부] 2026.03.30 [email protected] 이용 방법은 고객이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물품 정보와 받는 사람 정보를 입력한 뒤 결제를 완료한 후 우체국을 방문하면 된다. 현장에서 주소지를 기재하지 않고 전화번호만으로 물품을 보낼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5월 말까지 네이버를 통해 예약·결제한 이용자에게 소포 요금 상시 3% 할인에 추가로 2%를 더 할인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월천해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