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AI 신대륙 탐사에 국민 모두 나서야…총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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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4일 "AI라는 신대륙은 소수의 탐험가를 위한 공간이 아닌 우리 모두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터전"이라며 "이 신대륙 탐사에 국민 모두가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에서 "지금 우리는 급속도로 진행되는 'AI 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재정경제부] 2026.02.04 [email protected] 구 부총리는 "정부는 우리 기업들이 반도체, AI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 지원하겠다"며 "우리 경제·사회의 구석구석까지 AI와 기술혁신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시스템을 새롭게 바꿔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국가 농업 AX 플랫폼 추진방안 ▲공공조달을 통한 AI 산업 활성화 선도방안 ▲KS 인증제도 개편방안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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