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본부, 금융취약계층 통신비 최대 2년 지원하는 새도약 요금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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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우정사업본부가 27일부터 우체국 알뜰폰을 통해 새도약 요금제를 출시한다. 이 요금제는 채무를 면제받은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본요금을 최대 2년간 전액 지원한다.
우정사업본부는 26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새도약기금, 장기소액연체자지원재단, 큰사람커넥트, 프리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정사업본부는 26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새도약기금, 장기소액연체자지원재단, 큰사람커넥트, 프리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우정사업본부] 2026.03.26 [email protected] 요금제는 2종으로 운영된다. 큰사람커넥트 상품은 24개월간 기본료 1만8700원(이후 1만9800원)에 음성·문자 무제한, 데이터 14.5GB+1mbps를 제공한다. 프리텔레콤 상품은 기본료 1만9800원(이후 2만2000원)에 음성·문자 무제한, 데이터 15GB+1mbps를 제공한다. 소액결제서비스는 미제공되며, 기본요금 외 초과요금은 가입자가 부담한다.
신청은 인터넷우체국 전용 QR코드를 통하거나 신분증을 지참해 알뜰폰 판매우체국을 방문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 확인은 새도약기금 홈페이지나 콜센터(1660-0705)를 통해 가능하다. 가입자는 개통 후 6개월 이내 신용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통신채무가 있으면 가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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