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시황/뉴스

이명구 관세청장, 국제 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 시범사업 현장 점검

컨텐츠 정보

본문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관세청은 이명구 관세청장이 29일 오후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 시범사업이 실시되는 서울 광진구 우정사업본부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관세청이 보유한 우수한 검색·검사 역량을 활용해 마약류의 국내 반입을 철저히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512291820390720_w.jpg29일 이명구 관세청장(오른쪽)이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제공=관세청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제시황/뉴스


핫이슈


회원자유토론


카카오톡 아이콘
👉 즉시, 바로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