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시황/뉴스

상주 보미리 야산서 벌목작업 70대 나무에 깔려 숨진 채 발견

컨텐츠 정보

본문

[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70대 작업자가 나무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5분쯤 상주시 화동면 보미리의 한 야산에서 A(70대)씨가 나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지인이 발견하여 신고했으며,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2601280955190740_w.jpg경북 상주소방서 전경.[사진=뉴스핌DB]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제시황/뉴스


핫이슈


회원자유토론


카카오톡 아이콘
👉 즉시, 바로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