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군 복무 청춘 낭비 아니라 기회되도록…장비·무기체계 중심으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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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남성 청년들의 국방의 의무 이행 공백을 보완해야 한다"며 "과학기술 분야 복무 대체 확대를 검토하고, 덧붙여 군대 자체를 대대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지난해 대통령과학장학생과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 등 270여 명을 초대해 '제12회 미래과학자와의 대화'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까지는 병력 숫자, 그리고 보병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현실적으로 보더라도 장비와 무기 경쟁이고, 병력도 단순히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장비·무기 체계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병력도 전문가로 다 양성해야 한다. 체제를 개편하는 중"이라며 "군대 복무 시간이 청춘을 낭비하는 시간이 아니라 첨단 무기 체계와 첨단 장비를 익히는 기회로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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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지난해 대통령과학장학생과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 등 270여 명을 초대해 '제12회 미래과학자와의 대화'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까지는 병력 숫자, 그리고 보병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현실적으로 보더라도 장비와 무기 경쟁이고, 병력도 단순히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장비·무기 체계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병력도 전문가로 다 양성해야 한다. 체제를 개편하는 중"이라며 "군대 복무 시간이 청춘을 낭비하는 시간이 아니라 첨단 무기 체계와 첨단 장비를 익히는 기회로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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