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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예비후보, 영덕서 어업인·산불피해주민 목소리 경청....설 연휴 민생 '잰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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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영덕군 강구항 강구수협 위판장과 산불 피해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민생 현안을 꼼꼼하게 챙겼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강구항 위판장에서 어업 현장을 살펴보고 어업인들과 만나 지역 수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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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51955328450.jpg'설 연휴' 2일차인 15일,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영덕군 강구항을 찾아 어업 현장을 살펴보고 어업인들과 만나 지역 수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김재원 예비후보] 2026.02.15 [email protected]

김 예비후보는 "수산업은 경북 경제의 중요한 축이자 지역 주민 생계의 핵심"이라며 "경북의 어업인과 수산업 종사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또 수산물 가격 변동, 어획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온라인 판매망 확대, 수산 시설 현대화 지원 강화 등의 정책 구상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산불 피해 현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피해 주민들의 복구 진행 상황과 추가 지원 필요 사항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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