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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장항리 야산서 70대 숨진 채 발견…벌목작업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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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시의 한 야산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17분쯤 경주시 문무대왕면 장항리의 한 야산에서 A(7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야산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은 A씨를 구조해 소생술을 유보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과 소방은 A씨가 벌목 작업 중 쓰러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602161633032920_w.jpg경북 경주소방서[사진=뉴스핌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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