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원, '온라인판로 지원사업' 수행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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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온라인 판매 지원 사업을 맡을 수행기관 모집에 나선다.
한유원은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 중 온라인 판매를 지원하는 3개 사업의 수행기관을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진출을 촉진하고, 디지털 역량 수준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유원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플랫폼 진출 지원 분야 수행기관을 먼저 선정한다.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 홍보 안내문 [자료=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2026.02.26 [email protected] 모집 대상은 ▲온라인쇼핑몰 판매지원 ▲라이브커머스 제작·운영 지원 ▲TV홈쇼핑·데이터홈쇼핑 입점 지원 등 3개 사업이다. 온라인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기업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관은 자본잠식 상태가 아니어야 하고, 지급보증보험과 계약보증보험 발급이 가능해야 한다. 세금 체납 기업이나 휴·폐업 중인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 자격과 방법 등 세부 내용은 중기부와 한유원 누리집에 게시된 사업별 수행기관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판판대로 누리집을 통해 진행한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국내 온라인시장의 강세가 지속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온라인플랫폼 진출에 대한 요구는 꾸준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도 소상공인의 성장과 매출 개선을 위한 디지털 전환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해 동안 협업할 우수하고 건전한 수행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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