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데뷔앨범 '뮤지엄' 예약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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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가 첫 번째 미니앨범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오위스는 지난 5일 오후 4시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뮤지엄(MUSEUM)'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사진=ama] 2026.03.03 [email protected] 이번 앨범은 '드림(Dream)' 버전과 '미싱 피스(Missing Piece)' 버전 총 2종으로 발매된다. '드림' 버전은 박물관의 전시물을 보호하듯 앨범을 감싸는 북커버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아카이빙 북과 스타일링 스티커, 포토카드 등 알찬 구성품을 통해 꿈속 세상에서 펼쳐지는 오위스 서사를 앨범 곳곳에 녹여냈다.
'미싱 피스' 버전은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보관하는 서랍장 형태로 제작됐다. 멤버별 미니 스토리북과 유니크한 포토카드 세트 등을 담아 팬들이 직접 오위스의 세계관을 열어보고 조립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뮤지엄'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되며, 세린·썸머·소이가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뮤지엄'은 현실에서 누구나 소중히 간직했던 꿈의 조각들을 꿈속 세상에 전시한다는 서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오위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뮤지엄'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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