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시황/뉴스

한전KDN, 프랑스 기업대표단과 재생에너지 기술교류

컨텐츠 정보

본문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프랑스 기업대표단과 재생에너지 기술을 교류했다.

한전KDN은 3일 서울 여의도에서 프랑스 기업대표단 소속 기업과 '신재생 에너지 기반 프로슈머(Prosumer) 기술 교류'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술 교류회에서는 김성철 한전KDN 전력ICT연구원장과 알랭 다르디(Alain Dardy) 에너지 풀(Energy-Pool)사 사업총괄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술 및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2604061737067050.jpg김성철 한전KDN 전력ICT연구원장(왼쪽 네번째)과 '에너지 풀'사 APAC 총괄대표 알랭 다르디프랑스(왼쪽 세번째) 및 관계자들이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프로슈머 기술 교류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전KDN] 2026.04.06 [email protected]

세부적으로 한전KDN은 ▲국내 전력ICT와 계통운영 경험 ▲분산전원과 프로슈머 기반 전력망 운영 및 기술 연구 실적 ▲정부의 탄소중립·에너지 전환 정책과의 연계 사례 등을 소개하고 에너지 풀(Energy-Pool)은 프랑스·유럽·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에서의 ▲신재생에너지 최적 운영 사례 ▲수요관리(DR) 사업 기술 ▲에너지 시장 참여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양사는 이번 기술 교류를 통해 한국과 프랑스의 신재생에너지와 생산소비자(프로슈머) 분야 공통 관심사를 확인하고 양국 간 에너지 분야 협력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기술 교류는 한전KDN이 보유한 에너지ICT 솔루션과 운영 노하우를 소개하고 양사의 신재생에너지와 프로슈머분야 기술력과 공통 관심사를 확인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면서 "기술 교류를 기점으로 글로벌 에너지 신사업 모델 발굴과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제시황/뉴스


핫이슈


회원자유토론


카카오톡 아이콘
👉 즉시, 바로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