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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상주 19일 낮 최고 기온 26도...내륙 중심 큰 기온차 '건강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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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안동과 상주의 19일 낮 최고 기온이 26도를 오르내리면서 여름 날씨를 보이겠고, 대구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튿날인 20일 오후에 울진 등 동해안과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5mm 미만의 비가 오겠다.

2604182049176530_w.jpg[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 죽변항의 일출. 2026.04.18 [email protected]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 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또 대구와 경북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산지 70km/h(20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동해상에는 19일까지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조업이나 항해 어선은 주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의 19일 기온은 10도~26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 안팎(중부 내륙 중심 20℃ 안팎)으로 크겠다.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14도, 경북 봉화 10도, 안동·의성 11도, 문경·상주 12도, 울진·경주 13도, 포항은 14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대구 24도, 경북 울진·포항 19도, 경주 22도, 봉화·청송 24도, 영주·문경 25도, 안동은 26도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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