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위메이드맥스, 프리마켓서 30%↑…신작 기대감 반영
컨텐츠 정보
- 3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20일 위메이드맥스와 위메이드가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작 출시 및 글로벌 확장 기대감이 맞물리며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된다.
이날 넥스트레이드(NXT)에 따르면 오전 8시 50분 기준 위메이드맥스는 전일 대비 29.88% 오른 6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위메이드는 전일 대비 22.53% 상승한 2만6650원에 거래 중이다.
경기 성남시 위메이드 본사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위메이드는 기존 MMORPG 중심의 라인업에서 벗어나 장르 다각화에 나서는 한편, 동남아시아 핵심 거점인 필리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 타이틀인 '나이트 크로우'는 신규 캐릭터와 콘텐츠 업데이트, 성장 지원 이벤트 등을 통해 이용자 유입 확대를 추진 중이다.
자회사 측 신작 모멘텀도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브이파이브 게임즈(VFive Games)는 위메이드맥스의 '실크로드 온라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MMORPG '실크로드 어게인'을 지난 7일 정식 출시했다. 기존 인기 IP를 기반으로 한 신작 흥행 기대감이 반영되며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월천해선 -